Kamado joe grill (카마도 죠 그릴)

카마도 인지 가마도 라고 발음해야 하나

최근 그릴을 하려고 찾아 보다 알게된 제품이다. 엄청난 리뷰 평점을 자랑하는 제품이라 얼마나 좋은지 궁금할 정도 였다

결국 이녀석으로 낙찰
바로 beer can chicken 시작
짜쟌 하고 끝이 난줄 알았는데

처음이라 불조절이 생각보단 쉽진 않았다. 너튜브 넘들이 넘 쉽게 설명을 해서 ㅜㅜ

빅죠 를 구매 안한 이유는 너무 무겁다 클라식도 허리 나갈뻔 했다. 혼자서 감당 할수가 없다
조금 저렴한 버전으로 그린 에그도 있다. 디테일은 좀 떨어진다는 평은 있어도 맛은 별 차이 없다고 한다.

국뽕 같은 생각이지만 결국 가마라는 한국 문화가아닌 카마도라는 일본식 문화가 미국에 알려지면서 맘이 좀 아프다. 이 부분은 너무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ㅜㅜ

평점 나도 리뷰 별 다섯개 동참. 그리고 음식 실패확률 거의 없음(실패했을시 비장에 무기는 직화) 간맞으면 기본은 한다 라는 생각입니다. ( 주관적 리뷰)

별도로 roast 또는 bake 할경우 저같이 초보일 경우 온도개는 필수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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