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점점 탈퇴를 하고 있네요

페이스북을 계정을 중지 시켰습니다. 전부 삭제를 할려다 자료땜에 남겨 놨습니다.
아쉽네요 내가 anti social 아니 사람 관계에 적응을 잘 못한다는 ㅜㅜ
처음 사작 했을때 친국 찾기를 통해 연결이 되면 반갑고 좋은 서비스다 라고 생각 했지만.
생각 지도 않은 사람관계들이 형성이 되면서 금세 피곤해져 버렸습니다.
사람 가려 가면서 글을 올리고 사진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결국 탈퇴를 부르는 참사가 되어버렸네요.
좋은 사람관계만 가지고 살수는 없지만 온라인 상에서도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 이야기 사진을 보는 피로감이 상당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결국 개인의 취향이나 성향에 따라 실과 독이 될수 있다는걸 느끼네요.
다들 즐거운 쇼셜 미디어 생활 하시길 바래요
역시 밖으로 나가 자연과 사진을 찍으며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내 개인적 취향 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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