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병민이 형 가족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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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급하게 다녀 올이이 생겨서 떠나기전에 매일 만나자고 이야기 하던 병민이 형 정미 누나를 드뎌 만났다. 오랜만에 이야기 꽃도 피우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도 떨고

봉이라 너무 많이 걸어서 힘들어도 저녁에 형내 부부랑 수다 떨고 돌아 오는 비행기 안에서는 진짜 아무 것도 생각이 나질 않을 정도로 실신 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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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정말 대박 좋았다. 이것 저것 다녀볼 시간이 없었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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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돌아 왔는데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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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가 있는 곳에 현실 이라는 ㅎㅎ

잠시 라도 따뜻한 햇살이 좋았는데 이제 겨울이 끝이 날때가 되었는데.

병민이 형 정미 누나에게 고맙고 담에 만날때 까지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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