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영화 개봉 코로나 영향

코로나로 영화계가 엄청난 변화를 격고 있다.
사람들이 극장을 찾지를 않고 있다.
지금 극장을 가면 텅텅 비어서 있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가보신 분들만 알겠지만 ㅜㅜ)
나 같아도 가기 싫다. 집에서 랜선 영화를 보는데 맘편하고 안심이된다.
대작들은 개봉을 미루거나 온라인 상영을 한다고 한다.
디니즈 뮬란 같은 영화는 자사 디즈니 플러스로 개봉 한다고 한다. AMC 상영관과 엄첨난 기싸움 끝에
결국 디즈니가 수익성을 따지며 상영관 수입을 주고 싶어 하지 않아 생긴 일이다.
앞으로 이런일이 일어 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다.
당연 AMC Theatres 주가는 일년째 하락해서 지금 $5.39 를 기록하고 있다. 2020-8-19 현재
극장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웃고 울던 극장이 이젠 추억에 기억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있다.
점점 사람과 어울리기 힘들어 지는 세상이다.
넷플릿스가 주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이유이기도 하겠지만.

주식에서 금과 은을(Gold & Silver) 노려 보자

주식 시장이 너무 고점이라 노리기 힘들다. 도데체 얼마까지 올라갈지…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금과 은이다. 당연 금과 은을 바로 사지 않고도 투자 할수 있다.
우리에겐 ETF 가 있으니깐.
사실 지금 몇주동안 미친듯이 가격이 올라왔다. 하지만 좀더 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ETF 중에 금시세와 은 시세로 살수 있는 종목이 많이 있다.
대표적으로 Gld, Slv, Golm(저렴한 가격) 등 여러 ETF 가 있다.
실제로 금은 장신구를 모으는 사람들도 있지만 가치가 좀 떨어 지지 않을까? 전문 금은방을 하지 않은 담에야.
어째든 내 돈의 가치는 떨어 지고 있고 실제 화폐 보다 실물이 내 자산을 지켜 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개미는 개미다. 이걸로 얼마를 벌겠다는 생각 보다. 자산 가치를 지키자는 생각이.
어차피 개미는 개미다. 열심히 줍줍으로 살아 남아야 한다. ㅜㅜ

SNS 점점 탈퇴를 하고 있네요

페이스북을 계정을 중지 시켰습니다. 전부 삭제를 할려다 자료땜에 남겨 놨습니다.
아쉽네요 내가 anti social 아니 사람 관계에 적응을 잘 못한다는 ㅜㅜ
처음 사작 했을때 친국 찾기를 통해 연결이 되면 반갑고 좋은 서비스다 라고 생각 했지만.
생각 지도 않은 사람관계들이 형성이 되면서 금세 피곤해져 버렸습니다.
사람 가려 가면서 글을 올리고 사진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결국 탈퇴를 부르는 참사가 되어버렸네요.
좋은 사람관계만 가지고 살수는 없지만 온라인 상에서도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 이야기 사진을 보는 피로감이 상당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결국 개인의 취향이나 성향에 따라 실과 독이 될수 있다는걸 느끼네요.
다들 즐거운 쇼셜 미디어 생활 하시길 바래요
역시 밖으로 나가 자연과 사진을 찍으며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내 개인적 취향 인가보다

2020년 주식 3분기 4분기 개인적 견해

코로나 사태로 인한 주식시장에 후반기 예상은 좋지 않을것 같다. 개인 생각임.
결국 백신이 완료되고 얼마나 시장이 좋아 질지도 확실하지 않음.
뭐든 확실한건 없음. 지금의 상승장이 정부 돈풀기로 인해 갈곳 없는 돈들이 투기로 모여 든다고 보는 시각에 한표. 그리고 개미들이 겁나 똑똑해 졌다는 것도 부인 하기 힘듬. 그렇다고 다 똑똑하진 않으니깐 ㅎㅎ
골드는 어디까지 갈까 다 먹을수 있을까? 슬슬 고민이 오기 시작한다.
테슬라 올랐다고 다들 좋아 할때 이걸 내 포트 폴리오에 쥐고 가고 있다면 ㅎㅎ 패니 주식의 대표적인 예
역쉬 개 잡주 테마주 이런 내가 왜 걸 건드렸을까 후회 또 후회. 2019년 초반을 뜨겁게 달구던 대마
테마주는 먹었으면 역쉬 먹튀가 정답인 것을 다시 또 건드려서 이런 추한 꼴을 보다니.
결국 실적 마이너스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근데 이주식 할 이야기 거리가 넘 많다. ㅋㅋㅋㅋ

친구와 여행

한국에서 친구가 놀러 올거라 이야기 했을때 기분이 들떠 있었다.

어디를 갈지 같이 고민하고 이것 저것 준비도 하고
한국에서 느낄수 없었던 도로의 경치를 달리며

도심과 시골을 가로 질러
이곳이 아니면 볼수 없는 곳을 다니며 이런 저런 것들을 보여 주고 싶었다.
그리고 다큐촬영까지 어떻게 할까 고민도 하고. 당연 내혼자만의 상상이 지만(보통 이런걸 하자고 제의 하면 싫어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좋아들 하지만.)

세상 살아 가는 이야기도 하고 싶었고 미국에 대한 현실도 보여 주고 싶었다. 영화나 드라마 속에 미국이 아닌 실제 여기설 일어나는 이야기들 그리고 다가올 미래의 이야기들…
그리고 돌아가서 내가 이곳 저곳을 다녀왔다는 기억이 지워지지 않게.
지금도 상상만해도 기쁘다. 얼마전 파이널 판타지 15 게임의 주제가 친구들과의 여행이었는데. 코로나 사건으로 여행이 자유롭지 않다는게 제일 맘이 아프다.

가족들과 친구들 그리고 좋아 하는 사람들과 함께 여행하는 그런 행복한 상상만이 가능한 지금이 너무 슬프다.

별로 어렵지 않은 일들이 막상 해보려 하면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쉰운게 없다 라는걸 알게 된게 너무 슬프다.

그래서 어렸을적에 많은 경험을 하는게 얼마나 소중한 것들인지 다시금 생각을해 본다.

식당에서 밥먹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seafood 메뉴

코로나로 식당에서 밥먹은게 언제인지

식당 가고 싶다 ㅜㅜ

중서부에 살면서 해산물 요리라는게 고작 이거지만.

한국 같은 해산물을 기대하면 슬퍼지네.

페이스북 하지말고 여기에 내 잡다한것을 올리는게 좋긴 하네. ㅋㅋ

Plex 지인들 공유

드뎌 지인들과 공유를 시작했습니다.
Spectrum upload 에 압박이 시작이 되서 업그래드를 해도 역시 미국은 ㅜㅜ
$70 에 업로드 20Mbs 이런 나쁜넘들.
미국에 로비 자금 내는게 손님들 속도 올리고 장비 구입보다 싸다는게 이유인듯.
이게 자율경쟁 사회냐?
역시 동시 접속은 어렵겠다는
나름 개인적으로 미디어 서버를 만들어 봣지만 개인적이 만족감이 ^^
이번 업데이트로 동시 시청도 가능하다는
나름 나눔의 기쁨이

애플 가성비는 정말 대박

정말 잘만들었다 하지만 난 못산다.